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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서 벌쏘이고 왔어요 벌집 없애달라고 말을 못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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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1-08-18 11:40:54 글쓴이 허성재 조회수 26
첨부파일 둔율.JPG[1] 파일 다운로드

올갱이 축제 2회 때 다녀간 이후로 마을분들의 친절함에 반해 좋은 이미지가 있어  두 번 더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15일 광복절에 다녀왔는데 돌계단에서 벌에 쏘이고 왔습니다. 

저와 아들 두 명이 쏘였습니다. 작은 벌이었는데, 아버지 말로는 땡기벌일거라고.....

벌에 쏘였을 때는 무지 따갑다가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 져서 병원을 가지 않았는데 다음날 되니 통증이 너무 심해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그날도 휴일이라 정보센터에 안계실거 같아 말씀드리지 못하고 그냥 왔는데 마을 분들과 다음에 또 방문하는 분들이 또 벌에 쏘이지 않을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


장소는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아들이 벌집을 봤다고 하는데 저는 또 쏘일까봐 무서워서 다시 가보지 않았네요 ^^;;;;

사진 첨부한 쪽에 죽은 나무가지가 여러개 쌓여 있었구요 거기 안에 벌집이 있습니다. 


다치지 마시고 잘 처리해주시길...


잘 처리 되었는지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있는 답글은 네티켓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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