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둔율올갱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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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놀이가 가득한 둔율올갱이마을에 풍덩 빠져보세요.
올갱이국
충북 괴산의 별미라면 단연 올갱이국이다. 괴산을 감돌아 흐르는 괴강이 올갱이의 주산지여서다. 올갱이는 1급수에서만 사는 민물다슬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뿐아니라 아무리 먹어도 배탈이 나지 않는다. 이 청정다슬기에 된장을 풀어 끓여내면 올갱이 국이 된다. 그러나 된장국에 가미되는 양념과 손맛이 올갱이국의 맛을 좌우한다. 국물이 심심하다 싶으면서도 담백하고 달큰한게 특징이다. 얼큰하게 먹고 싶다면 따로 나오는 산초나 다진 청양고추를 넣어 먹으면 된다.
올갱이 부침개
맑은 물에서만 서식한다는 올갱이! 청정지역에서 채집한 올갱이를 깨끗히 손질한 후, 입맛을 돋구워 줄 향긋한 부추와, 부침개의 느끼함을 덜어줄 청홍고추를 송송썰고, 손질한 올갱이는 간장, 마늘, 참기름,후추를 넣어 살살 섞어 밑간해 둔다.부침반죽을 만들어 준비해둔 재료를 모두 섞어,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침반죽을 부어 동그랗게 부쳐낸다. 양념간장에 찍어 한잎 베어물면 입안에 고소한 행복이 가득 퍼진다. 비오는날 더욱 생각나는 맛 고소한 올갱이 부침개~ 특별한 올갱이 요리를 만나 볼 수 있다.
올갱이 만두
큼직한 크기에 한번 놀라고 그 맛에 또 한번 놀라는 괴산둔율올갱이표 만두.깨끗한 물에서만 서식하는 올갱이를 채집하여, 다진 돼지고기와 당근,양파,파 등입맛에 맞는 다양한 야채를 송송썰고, 두부를 으깬후, 향긋한 부추를 넣어 속을 준비한다. 올갱이 만두국의 하이라이트! 올갱이를 깨끗이 손질한 후, 씹기 좋게 다져내 미리 준비해 놓은 만두속과 함께 버무려 만두속을 만들고 푹푹 쪄낸 올갱이 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