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둔율올갱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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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놀이가 가득한 둔율올갱이마을에 풍덩 빠져보세요.
갈은구곡
  • 위치
  • 충북 괴산군 칠성면 갈론리 일대
  • 연락처
  • 043-832-5550 (속리산국립공원 쌍곡분소)
  • 교통
  • 중부고속도로 → 증평 IC → 괴산 → 칠성 → 칠성댐
찾아오시는 길
대중교통
  • 동서울 → 괴산 직행버스(1일 18회) 1시간50분 소요
  • 괴산 → 칠성 → 칠성댐
승용차
  • 중부고속도로 → 증평 IC → 괴산 → 칠성 → 칠성댐
설명
갈은구곡은 칠성면에서 괴산수력발전소를 지나 12㎞정도 들어서면 갈론이란 마을에 닿게 된다. 갈론마을을 지나 2~3㎞남짓 계곡을 따라 거슬러 가면서 펼쳐지는 비경이 갈은구곡으로 신선이 내려왔다는 강선대를 비롯하여 갈은동문, 갈천정, 옥류벽, 금병, 구암, 고송유수재, 칠학동천, 선국암이 9곡을 형성하고 있다.
  • 제 1곡인 갈은동문 은 갈은구곡 입구로 우측 산 중턱에 집채만한 바위가 있는데 바위에 “갈은동문(葛隱同門)”이라 음각해 놓앗다.
  • 제 2곡인 갈천정은 갈천씨의 백성이 은거한 장소로 갈론마을의 지명유래가 된곳이다.
  • 제 3곡인 강선대는 말 그대로 신선이 내려왔음직한 바위가 있다.
  • 제 4곡인 옥류벽 은 시루떡처럼 생긴 암석이 층층이 쌓인 바위로 구슬같은 물방울이 흐르는 절벽이다.
  • 제 5곡인 금병 은 거북모양의 바위가 있어 유래되었으며
  • 제 6곡인 금병에서 상류로 약 40m 거리에 있는 거북을 닮은 기암이며
  • 제 7곡인 고송유수재 는 오래된 소나무가 빼곡이 들어서 있고, 우측헤는 정자터가 있으며, 부엌자리등이 남아있어 옛 선비들이 오랫동안 머물면서 풍류를 즐겼던 곳이다.
  • 제 8곡인 칠학동천 은 일곱 마리 학이 살았다는 유래를 가진 골짜기이며
  • 제 9곡인 선국암은 신선이 바둑을 두었다는 바위로 바위위에 음각해 놓은 바둑판이 남아있어 옛 선비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다.
괴산댐 인근의 칠성면 갈론리에 위치한 갈론 계곡은 주변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거침없이 흐르는 시원한 물줄기는 자연의 신비를 새삼 느끼게 하는 곳이다. 아직까지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으로 마당바위, 병풍바위, 형제바위, 강선대, 개구리바위, 신선들이 바둑을 두었다는 기국암등 3km의 계곡엔 옥빛물과 바위가 이루어 낸 풍광이 아직도 수즙은 듯 얼굴을 가리고 있다.
쌍곡구곡
  • 위치
  •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85-7
  • 연락처
  • 043-832-5550 (속리산국립공원 쌍곡분소 )
  • 교통
  • 중부고속도로 → 증평 IC → 괴산 → 칠성 → 쌍곡
찾아오시는 길
대중교통
  • 동서울 → 괴산 직행버스(1일 18회) 1시간50분 소요
  • 괴산 → 칠성 쌍곡 시내버스(1일 4회) 30분 소요
승용차
  • 중부고속도로 → 증평 IC → 괴산 → 칠성 → 쌍곡
설명
쌍곡구곡은 괴산에서 연풍 방향으로 10㎞ 떨어진 지점의 쌍곡마을에서 제수리재에 이르는 총길이 10.5㎞의 계곡으로 보배산과 군자산, 비학산 등에 안겨있어 맑은 계류와 기암절벽, 그리고 노송이 어우러져있어 그 경치가 절경으로 괴산팔경의 하나로 꼽혀왔으며, 이황과 정철 등을 비롯한 유학자와 문인들이 이곳을 찾아와 풍류를 즐기었다고 한다.쌍곡구곡에는 호롱소·소금강·병암(떡바위)·문수암·쌍벽·용소·쌍곡폭포·선녀탕·마당바위(장암) 등 9곡이 있는데, 제1곡인 호롱소는 계곡물이 급커브를 형성하여 소를 이루고 옛날에는 근처 절벽에 호롱불처럼 생긴 큰 바위가 있어 호롱소라 불린다. 제2곡인 소금강은 쌍곡구곡 중 극치를 이루는 절경이 금강산의 일부를 옮겨 놓은 듯 하다하여 소금강이라 불리운다. 제3곡인 떡 바위는 시루떡을 잘라놓은 것 처럼 생겼다. 제4곡인 문수암은 소와 바위를 타고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노송과 조화를 이루며, 바위 밑으로 나있는 동굴에는 옛날 문수보살을 모신 암자가 있다고 전해진다. 제5곡인 쌍벽은 계곡 양쪽에 높이 10여m, 폭 5m 가량의 암석이 평행으로 줄지어있고, 제6곡인 용소는 바위를 타고 흐르는 물줄기가 바위웅덩이를 향해 휘돌아감기며 장관을 이룬다. 제7곡인 쌍곡폭포는 쌍곡 전체의 계곡이 남성적인데 반해서 여성적인 향취가 물씬 풍기는 폭포이다. 8m정도의 반석을 타고 흘러 내린 물이 200여평 가량 여인의 치마폭처럼 펼쳐진다. 제8곡인 선녀탕은 폭포가 물에 떨어지는 곳에 10m의 지름에 2m깊이의 소가 형성되어 있다. 제9곡은 장암으로 물 흐르는 계곡 전체가 40여m의 반석으로 이루어져 그 모양이 마치 마당처럼 넓다하여 장암이라 불리운다.